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No. 255 Name 이춘익 Date 2002.10.12 09:35 Comments 1

현수야~!!!

졸업작품 통과된것 진심으로 축하한다.
자기가 잘나서 자신의 지혜를 의뢰하여 통과된 사람은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겠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고 은혜로 합격한 사람은 평생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으니 큰 축복이라 생각한다.

항상 건강하고
또 연락하마~~

Comments 1

  1. 현수 2001.11.29 10:00

    이번에 졸작 불합격으로 졸업을 못하는 사람이 15이 된다고 합니다..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제 이름도 바로 그 자리에 있었을 듯 싶습니다. 이번 졸작을 하며 작은 일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할 수 없음을 깊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형제들의 기도, 특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광수형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10/15-19:46]

Writing / Choonik

No Title Name Date
265 가을에 서다 (2) 이춘익 2002.12.07
264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이춘익 2002.11.08
263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이춘익 2002.11.02
262 Andy 형제님의 득남 (1) 이춘익 2002.11.02
261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an... 2002.11.01
260 장영실 (1) an... 2002.10.26
259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이춘익 2002.10.20
258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an... 2002.10.17
257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현수 2002.10.15
256 참사랑의 의미 (1) 이형우 2002.10.13
255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이춘익 2002.10.12
254 보름달과 송편 (2) 이춘익 2002.09.25
253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이춘익 2002.09.01
252 건강식 요플레 *^^* 이춘익 2002.08.18
251 마음을 다하여.. (2) 이춘익 2002.08.07
250 몬트리올의 밤거리 (1) 이춘익 2002.07.18
249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이춘익 2002.07.12
248 즐거운 스포츠교제 이춘익 2002.07.12
247 기도 들으시는 주님 이춘익 2002.07.08
246 영광을 주님께 이춘익 2002.06.29
245 병원 견학 수업 (1) 이춘익 200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