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y 형제님의 득남

No. 262 Name 이춘익 Date 2002.11.02 15:56 Comments 1

2주전에 Andy 형제님께서 득남을 하셨다. Andy형제님은 우리학교 네비게이토 스텝이시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사내아이이고 이름은 “갈렙”이다. 태어난지 2틀 후에 형제님 댁을 방문하였는데 Suzanne자매님이 아기를 안아볼 수 있게 허락해 주셨고 사진도 찍어주셨다. 이번이 다섯번째 아기인데, 경험이 많아지셔서 그런지 자매님이 원래 건강하셔서 그런지 산후 조리도 없이 일상의 삶으로 돌아오신 듯 보였다.^^a

아기를 바라보면서 배운것은 아기가 참 연약하다는 사실이었다. 정말 부모의 관심 없이는 너무나도 연약한 아기를 보면서 영적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배운 것은 아기가 비록 작지만 인간으로서의 모든 장기를 다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에게 새 생명을 주실 때 비록 그 기능이 미약할지 모르나 온전한 모습의 새 생명을 주셨음을 믿는다.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아름다운 것들을 힘써 지키고 더 건강히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하나님께 허락하신 하나님과의 특권적 공동작업인 것이다. *^^*

Comments 1

  1. Fbiagent 2001.11.29 10:00

    한국에서도 앤디 형제님 득남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11/03-11:23]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76 전쟁과 평화 이춘익 2003.03.26
275 다람쥐의 꿈 (6) 이춘익 2003.03.16
274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2) 이춘익 2003.02.13
273 인내심을 기르자 이춘익 2003.02.13
272 낙타에게도 물을 준 리브가(Rebekah) 이춘익 2003.01.30
271 가습기 같은 사람이 되자 (8) 이춘익 2003.01.19
270 감기 (1) 이춘익 2003.01.17
269 함께 더불어 살아 간다는 것 (1) 이춘익 2003.01.11
268 새로운 시작~ (1) 이춘익 2003.01.10
267 즐거운 성탄~! 이춘익 2002.12.24
266 크리스마스 파티 (2) 이춘익 2002.12.17
265 가을에 서다 (2) 이춘익 2002.12.07
264 섬김을 위한 부르심 (5) 이춘익 2002.11.08
263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예수 이춘익 2002.11.02
262 Andy 형제님의 득남 (1) 이춘익 2002.11.02
261 아픔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 (1) an... 2002.11.01
260 장영실 (1) an... 2002.10.26
259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세상 (1) 이춘익 2002.10.20
258 아침묵상(*^^*)10_18경건의 시간 (1) an... 2002.10.17
257 말씀을 묵상하며..춘익형에게.. (1) 현수 2002.10.15
256 참사랑의 의미 (1) 이형우 2002.10.13
255 현수형제 졸업작품 통과를 축하합니다 (1) 이춘익 2002.10.12
254 보름달과 송편 (2) 이춘익 2002.09.25
253 기도의 영을 부어 주소서.. 이춘익 2002.09.01
252 건강식 요플레 *^^* 이춘익 2002.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