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기도에 감사드려요. 언니 가정도 새 장막터에서 잘 적응하시고 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김장 맛있게 담그셨다는 말씀 들었어요. 한국에서 담근 맛있는 겨울 김치 먹고싶네요…ㅋ 하원이가 지민이가 새집에 와서 같이 놀면 좋겠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하나님께서 좋은 기회를 허락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이사를 잘 하셨다니 감사하네요..
좋은 장막에서의 복된삶을 위해 , 하원이네 가정과 인도하심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한달동안 즐거이 섬겨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손이가는 아이들을 돌보시느라 바쁜일상을 보내셨을 아주버님과 아가씨, 공간을 함께 내어준 하원이와 두원이도 고마워요. 두원이가 생일을 보냈네요.. 기도대로,바램대로 잘 성장하길 함께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두원아 생일 축하해~
건강히 잘 지내시고 또 연락할게요~
아가씨 한국 날이 갑자기 뜨거워진 양은냄비 같아요…
조금만 움직여도 기운과 땀이 쫙….
보내신 프로그램 일정이 제 메일로 아직 도착을 안했어요~
실종된거 같기도 하공^^
joyer7@msn.com 이오니 다시 한번 확인을 해주세용~
언니^^. 항상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감사드려요. 저도 지민이 만날 날이 기대되고 하원이, 두원이도 많~~~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음 기회엔 온가족이 함께 오시길 기대할게요~
그동안 많은 히스토리가 있었네요..
진작 홈피주소를 다시 알았어야 했는데..너무나 반갑네요..보내주신 계획표 잘 받았구요.신경써 주셔서 감사할뿐이옵니다. 지민이는 미국방문을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기대하고 있답니다. 함께 기도할게요
하원이는 또 자랐네요.이번엔 스쿨걸의 모습..?ㅋㅋ
두원이도 야물어진 모습이 ….신기합니다.
섬기시는 모습, 바쁜중에도 아이들 리사이틀까정..
많이 배우고 가요.부지런의 대가이신 아가씨의생일도 무지많이이빠이수퍼울트라킹왕짱 축하드려요~!!!
형준씨! 인텔갔다는 얘기 들었는데 뒤늦게나마 축하합니다. 포틀랜드에서 적응 잘 하고 있다니 감사하고 가족들 모두 안부 전해주길 바래요!
Hi, bro,
How have you been? It’s been the busiest 6 months in my life recently. Moved from GNV to PDX last August, got used to work which is still in progress, bought a house, and moved again ~3 weeks ago.
Now I can tell I’m settled down. 🙂
Honestly speaking, this website reminded me to visit here. Check this out. http://bodybrowser.googlelabs.com/body.html#
Please pass my best to ladies, Doowon, and Choonik bro’s family as well. Hope to see you some day.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선혜자매 반갑습니다! 하원엄마가 바빠서 답글 쓸 시간이 없는 것 같네요 ^^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홈페이지가 너무 이쁘게 바꼈어요!! 하원이가 그린 그림인가요?? 훌쩍 커버린 하원이 두원이…아쉽지만 언니랑 형부 사진을 별로 못봤네요. 다음엔 볼 수 있기를…저도 이제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어요. 연습할때마다 ‘이번이 마지막인가’ 생각하니 눈물이 나는거 있죠? 모르겠어요. 왜 그런지…다음주 토요일 1차 시험있고, 11월에 2차, defense는…아직 모르겠어요. 우선 당장 앞서 있는것부터 해결하려고요. 열심히는 하는것 같은데 주님을 의뢰하며 하는것 같지는 않아요. ^^;
다들 평안하시고 또 놀러올께요!!
춘식이형, 수양회에서 자매님 뵜어요! 형은 좀 더 늦게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쉬웠어요ㅠ
참 그리고 저번에 춘익이형 한국 왔을 때 도움을 많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신 조언 덕분에 교수님과 상의해서 7,8월 두달이라는 준비기간도 가지게 됐고요.
형 오시는거 기다리고 있을게요!^^
안녕하세요, 누나 그리고 매형.
저 뉴욕주에살고 있는 인기에요. 건강하시죠?
제가 이번주에 학교 졸업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부모님이 오셨는데, 제 핸드폰이 고장이나서 전화번호부를 볼수가 없네요. 이 글 보시면 저한테 전화좀 부탁드려요. 저희 어머님박은숙 여사님께서 애타게 통화하고 싶어합니다. 그럼 연락기다릴께요.^^
성은형제! 잘 지내고 있겠지? 원래 5월에 가려고 했다가 계획이 변경되어 여름으로 바뀌었다. 8월에는 꼭 갈테니 얼굴 보자구.
하원이 두원이 동영상 보니까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
형 여름에 한국 오신다고 들었어요.
보고 싶어요~
한국은 봄이 한창 진행중입니다..이렇게 좋은 계절에 만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아요…5월6-7일에 약속 없으시죠? 지민 아빠가 비발디 콘도 예약해 놨어요..하원이, 두원이랑 함께 좋은 시간 가져요^^ 그리고 아주버님과 하원이 생일 축하..늦어서 죄송해요~
형부!! 형부말대로 했더니 금방 들어오네요. 이번에는 단번에 들어왔어요. 감사!!
그래요, 언니! 다음에 제가 또 전화할께요!! 언니도 감기 조심하고요!! 전화 소리 꼭 들으셔야 해요!! ^^
p.s. 참고로 저는 봄방학중.
선혜야~
언니가 전화를 못받았나보구나. 미안하네… 때로 기저귀 가방에 전화기를 넣은 채 잊어버리고 있을 때 전화를 놓친단다. 정신없는 아기엄마 선혜가 이해하렴^^. 이제 이곳은 봄이 오는 것이 느껴지는데 그곳은 어떠니? 항상 건강 조심하고 또 연락하자~
언니! 형부!! 안녕하셨어요? 정아 언니 오셨다기에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시더라고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학교 다녀와서 잠시 들러봤습니다. 아, 근데요, 여기 홈피 들어오려면 로그인을 한 20번을 반복해야 들어올 수 있는데 저의 컴퓨터 탓인가요…원래 그런건가요. 20번 아이디랑 PASSWORD을 적어야 들어오는 마법의 홈피? ^^
BTW, 하원이 머리색깔 너무 이뻐요!! 물론 얼굴도 이쁘지만요. 두원이는 잘 생겼고!
하원이가 어렵게 양보를 하다가도 때로는 두원이를 울리기도…ㅋ 둘이 배려와 양보를 배워가는 것이 감사하답니다. 우리 지민이와 지훈이도 많이 컸을텐데 보고싶어요~
하원이가 누나로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는 걸 보니 기특하네요..동생에게 늘 양보를 강요(?)당하는 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요..지민이도 학교에 갈 나이가 되니 정말 많이 좋아졌다지요. 잠시 들러 발도장 찍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