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을 주님께

No. 246 Name 이춘익 Date 2002.06.29 16:11 Comments 0

계5:12 –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바로 능력, 부, 지혜, 힘, 존귀, 영광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요한계시록 말씀에서는 그러한 것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 바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이라고 큰 음성으로 고백되어 지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느 정도의 능력이나 부가 필요하겠지만, 그것을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면 그것은 죽임 당하신 어린양께 돌아갈 것을 가로채려는 합당치 않은 노력임을 깨닫는다.

요한의 고백처럼 그분이 흥하기 원하고 내가 쇠하기 원하는 삶의 태도야 말로 인위적인 능력이나 부가 아닌 참된 내적인 능력과 부 그리고 지혜와 힘을 경험하며 또 나눠주는 삶의 출발점인 것이다.

– 이사를 마치고 통장 잔액을 확인하면서… 2002.6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51 마음을 다하여.. (2) 이춘익 2002.08.07
250 몬트리올의 밤거리 (1) 이춘익 2002.07.18
249 몬트리올에서의 학회 (1) 이춘익 2002.07.12
248 즐거운 스포츠교제 이춘익 2002.07.12
247 기도 들으시는 주님 이춘익 2002.07.08
246 영광을 주님께 이춘익 2002.06.29
245 병원 견학 수업 (1) 이춘익 2002.06.08
244 내 친구 Amish와 Rami (2) 이춘익 2002.05.20
243 세차 이야기 (1) 이춘익 2002.05.18
242 즐거운 STP! 이춘익 2002.05.18
241 여름학기가 시작되다 이춘익 2002.05.18
240 또 한학기를 마치며 이춘익 2002.05.04
239 태훈 형제의 논문통과 이춘익 2002.04.28
238 형제들과의 화상채팅 (2) 이춘익 2002.04.26
237 Every move I make in You, my Savior, my God (2) 서윤재 2002.04.23
236 Put your Hope in God (1) 서윤재 2002.04.23
235 최근에 힘이 된 말씀 ^^ (1) 이춘익 2002.04.16
234 essay_choonik #234 최종우 2002.04.13
233 담벼락 밑의 강아지 이등병 형우 2002.04.13
232 난 행복한 사람 이등병 형우 2002.04.13
231 하나님을 의뢰함 이등병 형우 2002.04.13
230 나의 삶, 나의 주님 (2) 이춘익 2002.04.06
229 심경보 백일을 축하합니다. (4) 이춘익 2002.04.06
228 하늘소망 (2) an... 2002.03.27
227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자 이춘익 200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