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의 조용한 교제 시간을 많이 가지고 싶습니다. 분주함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아버지와의 교제를 위해 구원사역도 쉬시고 한적한 곳을 찾으신 분이십니다. 분주함을 내려놓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을 구합니다.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믿습니다. 조용한 밤, 저희 내외가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주님을 구합니다. 바람 타고 구름 타고 오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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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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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 | 육아정보3 | 이승묵 | 2010.08.28 |
| 114 | 아들편지 (4) | 이승묵 | 2010.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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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실축 | 이승묵 | 2010.07.05 |
| 111 | 육아정보2 (1) | 이승묵 | 2010.02.12 |
| 110 | 웃음 (1) | 이승묵 | 2010.01.10 |
| 109 | 말 | 이승묵 | 2009.10.28 |
| 108 | 곧이곧대로 (1) | 이승묵 | 2009.10.21 |
| 107 | 주님을 구합니다 (1) | 이승묵 | 2009.09.21 |
| 106 | 성령의 열매 (1) | 이승묵 | 2009.09.17 |
| 105 | 사울과 다윗 (1) | 이승묵 | 2009.09.17 |
| 104 | 무지개 | 이승묵 | 2009.09.09 |
| 103 | 한나의 영성 (1) | 이승묵 | 2009.09.09 |
| 102 | 돌 (1) | 이승묵 | 2009.07.23 |
| 101 | 바빌론 강가에서 | 이승묵 | 2009.07.09 |
| 100 | 호랑가시나무 (1) | 이승묵 | 2009.07.07 |
| 99 | 뻐꾸기와 뱁새 | 이승묵 | 2009.06.11 |
| 98 | 낙엽을 쓸며 | 이승묵 | 2009.04.22 |
| 97 | 사랑이시여 (1) | 이승묵 | 2009.01.23 |
언제나 주님을 바라시는 삶이 큰 도전과 본이 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