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과 다윗

No. 105 Name 이승묵 Date 2009.09.17 05:46 Comments 1

사울과 다윗, 두 사람 다 왕으로 기름부음 받은 사람. 사울은 끈질기게 다윗을 죽이려고 하였고, 다윗은 시종일관 사울을 살리려고 하였다. 사울은 전장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고 다윗은 왕궁에서 천수를 누렸다. 사울의 집안은 패망하였고 다윗의 집안은 번성하였다. 결국 사울은 실패의 왕, 다윗은 성공의 왕이었다. 어찌하여 그렇게 되었는가. 그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사울은 하나님이 버렸고 다윗은 하나님이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삼하 5:10).

Comments 1

  1. Choonsik 2009.09.22 19:55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아멘!

Writing / Mooksee

No Title Name Date
115 육아정보3 이승묵 2010.08.28
114 아들편지 (4) 이승묵 2010.08.23
113 구름 (2) 이승묵 2010.08.13
112 실축 이승묵 2010.07.05
111 육아정보2 (1) 이승묵 2010.02.12
110 웃음 (1) 이승묵 2010.01.10
109 이승묵 2009.10.28
108 곧이곧대로 (1) 이승묵 2009.10.21
107 주님을 구합니다 (1) 이승묵 2009.09.21
106 성령의 열매 (1) 이승묵 2009.09.17
105 사울과 다윗 (1) 이승묵 2009.09.17
104 무지개 이승묵 2009.09.09
103 한나의 영성 (1) 이승묵 2009.09.09
102 (1) 이승묵 2009.07.23
101 바빌론 강가에서 이승묵 2009.07.09
100 호랑가시나무 (1) 이승묵 2009.07.07
99 뻐꾸기와 뱁새 이승묵 2009.06.11
98 낙엽을 쓸며 이승묵 2009.04.22
97 사랑이시여 (1) 이승묵 2009.01.23
96 멘토의 유래 이승묵 2008.12.26
95 일어나 가라 이승묵 200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