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엄마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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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엄마생일!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지민이의 하원사랑^^ | 유승연 | 2004.10.10 |
| 150 |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 유승연 | 2004.09.21 |
| 149 | 두 번째 아랫니 | 유승연 | 2004.09.20 |
| 148 | 아랫니 나기 시작 | 유승연 | 2004.08.26 |
| 147 | 혼자서 업기 성공!! | 유승연 | 2004.08.05 |
| 146 | 낯가리기 시작하다… | 유승연 | 2004.07.29 |
| 145 | 아빠는 부재 중… | 유승연 | 2004.07.14 |
| 144 | 하원이 백일 (2) | 유승연 | 2004.07.10 |
| 143 | 자녀 양육(3) | 유승연 | 2004.07.04 |
| 142 | 하원이의 하루일과 | 유승연 | 2004.06.30 |
| 141 |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 유승연 | 2004.06.29 |
| 140 | 자녀 양육(1) | 유승연 | 2004.06.22 |
| 139 | 아빠의 자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6.22 |
| 138 | 뒤집기 성공!! | 유승연 | 2004.06.22 |
| 137 | 제3차 가정예배 | 유승연 | 2004.06.20 |
| 136 | 제2차 가정예배 | 이춘식 | 2004.06.13 |
| 135 | 하원이 잠 재우기 | 유승연 | 2004.06.11 |
| 134 | 가정예배를 드리다… | 유승연 | 2004.06.09 |
| 133 | 생활속의 아이들 | 유승연 | 2004.06.07 |
| 132 |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 유승연 | 2004.06.04 |
| 131 |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 유승연 | 2004.06.04 |
| 130 | 기침감기와 결막염 (1) | 유승연 | 2004.06.04 |
| 129 | 흔들침대를 사다. (1) | 유승연 | 2004.05.29 |
| 128 |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 유승연 | 2004.05.28 |
| 127 |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 유승연 | 2004.05.18 |
유승연, 그의 길을 형통하게 하소서.
언니! 생일 축하해요! 우리 닉네임이 똑같은데요? 반가움..
나날이 더 이뻐져요, 언니!!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다시한번 축하!
형수님 축하드립니다. ^^ 저희가 이번주에 올라갔어야했는데.. 다음주에라도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
생일축하가 늦었지요? 기억은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휴가중이었답니다…
머리가 점점 짧아지는듯…머리 긴 모습 보고 싶어요…!!!!!!
지민이 신발등이 도착했다고 들었어요…늘 받기만 하는것 같은 쑥쓰러움이 …
조흥, 확인해보세용^^아주버님의 멘트..인상적입니다…
이렇게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참 행복하네요^^. 아버님 감사합니다. 속하게 하신 곳에서 열심히 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게요./선혜야 고마워, 닉네임이 같다니 정말 반가운데^^. 처음 미국에 왔을 때 데비 자매님께서(하원아빠가 수잔자매님이라고 썼네…) “The path of the righteous is like the first gleam of dawn, shining ever brighter till the full light of day.” 잠4:18절 말씀으로 지어주셨는데 언니가 정말 좋아하는 이름이란다. /서방님 감사합니다. 규리, 예리가 많이 좋아졌다니 감사하네요. 다 나아서 다음 주에 뵈요~/ 언니~ 정말 감사해요. 항상 챙겨받는 쪽은 저희죠. 기도와 여러 지원등 감사하고요 휴가 잘 다녀오셨다니 기뻐요^^. 머리는… 길러보려고 노력하는데 집에서 제가 자르다보니 이쪽 한번 저쪽 한번 균형을 맞추다 보면 저렇게 짧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