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드디어 뒤집기를 자연스럽게 성공하였습니다^^.
보통 100일이 지나야 뒤집는다고 하는데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자라더니 뒤집기를 꽤 빨리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낑낑대며 머리돌리는 것도 힘들어 하였는데, 이제는 머리돌리는 것은 부드럽게 합니다.
하지만… 팔로 지탱하는 것에서는 아직도 힘들어하는 표정이 보입니다.
요새는 엄마가 엎드려 재우지 않아도 어느새 자기가 몸을 뒤집어서 엎드려 자고 있네요…
아마도 엎드려 자는 것이 버릇이 되어 편한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는 하원이…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귀한 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