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침대를 사다.

No. 129 Name 유승연 Date 2004.05.29 07:31 Comments 1

하원이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지만, 점점 무거워지는 하원이의 잠투정을 받기에
엄마의 힘이 부족해서 흔들침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침대가 아늑하고 좋은지 조금만 흔들어 주어도 스르르 잠이 드는 하원이를 보며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동안 엄마가 안아주며 재워 주었던 기억도 좋을 것이라 생각하니 가장 적당한 때에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원아~. 푹자고 무럭무럭 자라렴^^. 많이 사랑해

Comments 1

  1. 하원큰외숙모 2004.05.30 21:31

    하원이 살림이 점점 늘어가네요..저희집도 지민이 짐이 집의 반정도를 차지하는거 같습니다^^흔들흔들 침대..하원이는 구름속에서 잠을 자듯 편안하겠네요..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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