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넷저고리를 벗다.

No. 120 Name 유승연 Date 2004.05.04 02:44 Comments 1

하원이가 드디어 배넷저고리를 벗고 내복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배넷저고리가 작기도 하고, 하원이가 팔과 발을 쉴새없이 움직이기에
덮어주었던 수건이 어느새 발밑에 가있곤 한답니다.
더이상 저고리만 입어서는 다리가 추울 것 같아 내복으로 바꾸기로 한것이지요^^.
내복을 입혀놓으니 하원이가 부쩍 큰 것이 더 실감나네요.

하원아~ 내복입으니까 편하지?
이제는 맘놓고 움직이렴^^.

Comments 1

  1. 하원큰외숙모 2004.05.04 05:57

    정말 예쁜 하원이..내복입으니까 더 커보이네..
    모든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는 하원이 보니까 외숙모는 좋으면서도 부럽당^^
    지민이도 하원이 사진 보면서 좋아한단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26 외출의 연속 유승연 2004.05.17
125 우주복 입고 외출하다^^ (2) 유승연 2004.05.13
124 콧바람 쐰 날 (1) 유승연 2004.05.12
123 혼자서 목욕시키다. (2) 유승연 2004.05.11
122 부모님 사랑 생각…. 유승연 2004.05.11
121 첫 나들이 (1) 유승연 2004.05.06
120 배넷저고리를 벗다. (1) 유승연 2004.05.04
119 삼칠일 기념^^ (1) 유승연 2004.04.24
118 녹차라떼 –; 유승연 2004.04.24
117 부모님 결혼 32주년 기념일^^ 유승연 2004.04.24
116 아빠랑 하원이 유승연 2004.04.19
115 씻기 좋아하는 하원이 (1) 유승연 2004.04.16
114 탯줄 (1) 유승연 2004.04.13
113 하원이에게 유승연 2004.04.10
112 모유수유관련글 (1) 이춘식 2004.04.05
111 하원이출생 이춘식 2004.04.04
110 이슬이 비치다 (2) 유승연 2004.03.31
109 강변나들이(3) (1) 이춘식 2004.03.31
108 강변나들이(2) 이춘식 2004.03.31
107 강변나들이(1) (1) 이춘식 2004.03.31
106 감사의 시간 유승연 2004.03.30
105 엑센트 이춘식 2004.03.29
104 하원아빠의 운전 솜씨 (2) 유승연 2004.03.27
103 하원이네 집^^ 유승연 2004.03.26
102 기쁘고 감사한 날 유승연 200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