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가정예배

No. 136 Name 이춘식 Date 2004.06.13 07:34 Comments 0

오늘은 주일이었고 저녁에 학교 운동장을 한바퀴 돌고와서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룻기 말씀을 보여주셨고 우리 가정의 합가와 부산 이사와 연관해서 그동안 고민하고 있던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가셨습니다. 아버지 말씀으로 출애굽, 아브라함의 본토를 떠남, 그리고 룻의 귀한 등의 도상에서 항상 요단강, 홍해, 사해 등의 물이 가로막고 그 물이 열리면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물은 성령님을 뜻하며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이사가 이루어질 수 없음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예배 마지막은 어머니의 인도로 찬송가를 부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은혜의 예배를 마치고 모두 포즈를 취했습니다. 하원이는 예배 시종 같이 하였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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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51 지민이의 하원사랑^^ 유승연 2004.10.10
150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유승연 2004.09.21
149 두 번째 아랫니 유승연 2004.09.20
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144 하원이 백일 (2) 유승연 2004.07.10
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136 제2차 가정예배 이춘식 2004.06.13
135 하원이 잠 재우기 유승연 2004.06.11
134 가정예배를 드리다… 유승연 2004.06.09
133 생활속의 아이들 유승연 2004.06.07
132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유승연 2004.06.04
131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유승연 2004.06.04
130 기침감기와 결막염 (1) 유승연 2004.06.04
129 흔들침대를 사다. (1) 유승연 2004.05.29
128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유승연 2004.05.28
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