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답글 관련

No. 275 Name 이춘식 Date 2006.10.30 14:12 Comments 0

최근 publication과 presentation 게시판에 영문 악성 답글(?)이 수없이 올라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누군가에 의해 계속해서 달리는 답글을 지우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어 급기야 회원가입을 한 사용자만 두 게시판에 있는 글을 읽고 답글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회원가입이라는 제도에 대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동안 무조건적으로 open해왔으나 예상치 못했던 일이 생기니 저로서도 어쩔 수 없네요. Publication과 presentation에 있는 글을 읽을 필요가 있으신 분들은 회원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choonsik.pe.kr 에 있는 게시판들입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48 Xu 따라잡기 이춘식 2001.05.04
47 얼마 후의 근황 이춘식 2001.04.28
46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3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2 새로운 것의 추구 이춘식 2001.04.02
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38 마음에 대해 이춘식 2001.03.27
37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이춘식 2001.03.23
36 Re..감사 이춘식 2001.03.10
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33 요셉같이 이춘식 2001.02.28
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31 지명 이춘식 2001.02.18
30 UCLA patch 이춘식 2001.02.15
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27 진희를 보며 배우다 이춘식 2001.01.13
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