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의 추구

No. 42 Name 이춘식 Date 2001.04.02 21:44 Comments 0

타성에 젖어서 새로운 것이 아니면 마음이 동하지 않는 그런 지경이 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 이미 주어진 것들을 조용히 즐기며 깊이 생각하며 그렇게 잔잔한 기쁨을 찾는 법을 나는 배워야한다. 언젠가 내가 알고 있는 한 형제가 기타를 치며 “사모합니다 몸과 마음 다해 예수그리스도” 하며 너무나 오래된 찬송을 부르며 기뻐하던 모습이 기억난다. 내 앞에 놓여있는 것의 새로움에 관계없이 항상 새로워져야 할 것은 정작 나의 마음이다.

– 모두 알고 있는 찬송을 발표하기로 결정한 뒤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을 안고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48 Xu 따라잡기 이춘식 2001.05.04
47 얼마 후의 근황 이춘식 2001.04.28
46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3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2 새로운 것의 추구 이춘식 2001.04.02
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38 마음에 대해 이춘식 2001.03.27
37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이춘식 2001.03.23
36 Re..감사 이춘식 2001.03.10
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33 요셉같이 이춘식 2001.02.28
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31 지명 이춘식 2001.02.18
30 UCLA patch 이춘식 2001.02.15
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27 진희를 보며 배우다 이춘식 2001.01.13
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