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patch

No. 30 Name 이춘식 Date 2001.02.15 04:20 Comments 0

표준한국인 작업 진행중이다. 벌써 며칠 째 작업 중이지만 진보가 별로 없다. 2월 말까지 결과가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진보가 없는 작업을 지속하기란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니다. 며칠 째 밤을 새워 작업하고 있으며 춘익이는 열심히 MR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다. 춘익이가 만든 이미지를 사용하여 내가 준비한 향상된 MCNP코드를 통해 Voxel계산이 수행된다. 잠3:5-6 말씀이 더욱 절실하게 와닿는다. 항상 좌우가 막힌 상황에서 이 말씀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번에도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시는 능력을 경험하기 원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48 Xu 따라잡기 이춘식 2001.05.04
47 얼마 후의 근황 이춘식 2001.04.28
46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43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2 새로운 것의 추구 이춘식 2001.04.02
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40 생일을 지나며 묵상 이춘식 2001.04.02
39 Happy Birthday to You!! 동생 2001.04.01
38 마음에 대해 이춘식 2001.03.27
37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이춘식 2001.03.23
36 Re..감사 이춘식 2001.03.10
35 내가 너를… ... 2001.03.09
34 주없이 살수없네 이춘식 2001.03.01
33 요셉같이 이춘식 2001.02.28
32 예수님같이 이춘식 2001.02.22
31 지명 이춘식 2001.02.18
30 UCLA patch 이춘식 2001.02.15
29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이춘식 2001.02.11
28 근황 이춘식 2001.01.25
27 진희를 보며 배우다 이춘식 2001.01.13
26 KOPEC프로젝트 이춘식 2001.01.04
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