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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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48 | Xu 따라잡기 | 이춘식 | 2001.05.04 |
| 47 | 얼마 후의 근황 | 이춘식 | 2001.04.28 |
| 46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5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4 | 맏형은 부모 맞잡이 | 이승묵 | 2001.04.24 |
| 43 | 오랜만에 근황 | 이춘식 | 2001.04.23 |
| 42 | 새로운 것의 추구 | 이춘식 | 2001.04.02 |
| 41 |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 이춘식 | 2001.04.02 |
| 40 | 생일을 지나며 묵상 | 이춘식 | 2001.04.02 |
| 39 | Happy Birthday to You!! | 동생 | 2001.04.01 |
| 38 | 마음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7 |
| 37 |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에 대해 | 이춘식 | 2001.03.23 |
| 36 | Re..감사 | 이춘식 | 2001.03.10 |
| 35 | 내가 너를… | ... | 2001.03.09 |
| 34 | 주없이 살수없네 | 이춘식 | 2001.03.01 |
| 33 | 요셉같이 | 이춘식 | 2001.02.28 |
| 32 | 예수님같이 | 이춘식 | 2001.02.22 |
| 31 | 지명 | 이춘식 | 2001.02.18 |
| 30 | UCLA patch | 이춘식 | 2001.02.15 |
| 29 | 어머니 졸업식을 보고나서 | 이춘식 | 2001.02.11 |
| 28 | 근황 | 이춘식 | 2001.01.25 |
| 27 | 진희를 보며 배우다 | 이춘식 | 2001.01.13 |
| 26 | KOPEC프로젝트 | 이춘식 | 2001.01.04 |
| 25 | 어머니의 편지 | 이춘식 | 2001.01.02 |
| 24 | 겸손 | 이춘식 | 2000.12.29 |
너무 귀엽당… ^^
배훈형 넘 축하합니다. 천사같은 두 딸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아름답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지난 10일쯤 LA에서 소포만 붙이고 전화는 못했네요
미국비행 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장철형님. 방문에 감사드리고 배훈형이 제홈에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글 못보시더라도 제가 안부 전할께요.
하원아빠, 사진 퍼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