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No. 59 Name 이춘식 Date 2001.06.08 08:26 Comment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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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감각… 주님께 대한 더욱 뜨거운 사랑을 새롭게 해야겠다. 계속해서 내 자신을 refresh하지 않고는 공중권세잡은 자 사단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없다. 영적인 감각을 흐려놓는 죄나 세상의 유혹들을 더욱 철저히 경계하고 주님께 나아가야겠다.

내가 아무리 많이 울었다하여도
내 주님이 우신 눈물에 비하면
나는 울지 아니하였네 나는 울지 아니하였네

내가 아무리 고통을 당했어도
내 주님의 고통에 비할 수 없네
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 아무리 무거워도
내 주님이 지신 십자가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니네

찬송의 가사를 묵상하며 더욱 주님을 가까이서 따라야함을 묵상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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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오랜만에 근황 이춘식 2001.04.23
44 맏형은 부모 맞잡이 이승묵 200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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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내가 쓰러진 그곳에서 이춘식 200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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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어머니의 편지 이춘식 2001.01.02
24 겸손 이춘식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