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글을 기다리며

No. 53 Name 이춘식 Date 2002.04.30 00:24 Comments 0

메마른 공학도의 마음을 잔잔히 어루만져주시는 아버지의 글을 기다립니다. 졸업을 앞두고 키보드 위에서 800타의 속도로 손가락이 움직입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식히려고 이곳에 자주 들르곤 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힘든 것을 압니다. 이 글이 다음에 올라올 아버지 글의 순수함과 매력에 손상을 주지 않길 바랍니다.
* 그리고 홈페이지 클립아트를 관리해주시는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있는 바(bar)는  제일 제 마음에 드는 꽃그림입니다.

essay_mooksee

No Title Name Date
129 위대한 선택 (2) 이승묵 2012.01.11
128 노벨상 이승묵 2011.11.02
127 능력과 인품 이승묵 2011.10.01
126 What-ifs 이승묵 2011.09.04
125 수다 이승묵 2011.07.30
124 규리가 웃었다 이승묵 2011.07.30
123 과로 이승묵 2011.07.27
122 이승묵 2011.06.06
121 푸야 라이몬디 이승묵 2011.05.31
120 꼬리를 잡으라 이승묵 2011.04.27
119 루레이 동굴 이승묵 2010.12.27
118 자일리톨 껌 이승묵 2010.11.30
117 부엌공사 (1) 이승묵 2010.11.27
116 나이아가라 폭포 (1) 이승묵 2010.10.23
115 육아정보3 이승묵 2010.08.28
114 아들편지 (4) 이승묵 2010.08.23
113 구름 (2) 이승묵 2010.08.13
112 실축 이승묵 2010.07.05
111 육아정보2 (1) 이승묵 2010.02.12
110 웃음 (1) 이승묵 2010.01.10
109 이승묵 2009.10.28
108 곧이곧대로 (1) 이승묵 2009.10.21
107 주님을 구합니다 (1) 이승묵 2009.09.21
106 성령의 열매 (1) 이승묵 2009.09.17
105 사울과 다윗 (1) 이승묵 200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