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절미!

No. 151 Name 이춘식 Date 2009.11.11 07:56 Comments 2

하원엄마가 오랜만에 인절미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떡만들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만들었던 콩떡을 대량으로 만들어서 팔지 않겠냐는 제의도 받았었죠 ^^ 언제까지나 아마추어로 남기로 했습니다. 위 사진 중 접시에 있는 것은 아래집으로 갔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9.11.11 20:59

    콩고물을 묻힌 인절미가 맛있게 보인다. 떡 장수 울고 가겠네.

  2. Sunhye Shim 2009.11.16 21:28

    저도 언젠가는 …. 만들날이 있겠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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