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를 위한 컵케익

No. 144 Name 이춘식 Date 2007.04.15 07:52 Comments 2

얼마전에 하원이 다니는 학교에서 하원이 생일이라고 간단한 파티를 해주었는데 하원엄마가 간식으로 미니 컵케익을 해갔습니다. 무슨 크림도 만들고 별모양 과자도 뿌렸습니다. 하원이 학교에서 인기였다고 합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7.04.15 18:31

    참 잘 만들었다. 값진 수제품. 어딜 가나 한국 모자님은 알아줘야 한다니까.

  2. 권정아 2007.04.17 21:47

    와우..정말 대단..! 하원엄마의 정성스런 컵케익이 하원이나 친구들에게 얼마나 기쁨이 되었을까요? 요즘 많이 느끼는게 정말 요리는 엄마의 사랑인 것 같아요. 정성스레 엄마가 음식을 챙겨주는 게 정말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울집은 요리 비스끄레한 문화가 점점 퇴색되어 반성중이랍니다. ㅜㅜ (여러가지 바쁜거 핑계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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