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No. 155 Name 이춘식 Date 2010.02.11 20:30 Comments 3

엄마가 오랜만에 교촌치킨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먹었던 교촌치킨 요리방법을 구하게 되어 몇번 해먹었었는데 이번에 눈이 많이 와서 집에서 쉬는 동안 오랜만에 엄마가 솜씨를 발휘했습니다.
하원이와 두원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아직 뜨거운데도 두원이는 후후 불어가면서 저렇게 먹습니다.
집에서 한 치킨이니 재료에 대해서 안심할 수 있고 맛도 최고이죠.

Comments 3

  1. 이춘익 2010.02.12 12:39

    와~ 맛있겠습니다. 두원이가 뜨거운걸 잘 먹네요 ^^

  2. 이춘식 2010.02.12 16:56

    잘 먹지는 못하는데 자기가 후~ 해서 먹고 있지 ^^ 나중에 규리랑 다 와서 한번 해먹자구!

  3. 정은희 2010.03.01 20:55

    두원이가 먹는거 보니깐 진짜~ 더 맛있어 보이네요..^0^ 두원이 너무 많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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