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프렌치토스트

No. 157 Name 이춘식 Date 2010.03.15 07:20 Comments 0

언제나 변함없는 아빠의 프렌치토스트

아빠가 오랜만에 프렌치토스트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두원이는 아빠가 만들어준 빵을 너무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Writing / Syl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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