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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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rizona에 계신 배훈형을 통해서 쌍동이 딸 찬미와 송미 사진을 받아서 여기서 올린다. 토실토실한 아기들은 항상 예쁘다. 뭔가를 응시하며 웃고있는 아기들을 보니 주님의 얼굴을 보며 이렇게 웃으며 어린아이같이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다. 아무런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바라보는 저 눈빛… 넘치는 기쁨으로 내일을 살아가야겠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248 | 배훈형 딸 찬미와 송미 (4) | 이춘식 | 2006.04.09 |
| 247 | 봄에 쓰는 근황 (5) | 이춘식 | 2006.03.23 |
| 246 | 성경 1독을 마치며 (13) | 이춘식 | 2006.01.17 |
| 245 | 2006년 1월 경건의 시간 | 이춘식 | 2006.01.10 |
| 244 | 근황 ^^ (4) | 이춘식 | 2005.12.06 |
| 243 | 주님을 기다리며 (2) | 이춘식 | 2005.11.23 |
| 242 | 일뱅 손앵우입니다. (1) | 앵우 | 2005.10.29 |
| 241 | 연구실에서… 근황 (2) | 이춘식 | 2005.10.26 |
| 240 | 논문쓰기 | 이춘식 | 2005.10.19 |
| 239 | 오랜만에 늦게까지 (6) | 이춘식 | 2005.10.09 |
| 238 | 10월 경건의 시간 말씀 | 이춘식 | 2005.10.03 |
| 237 | 2005년 9월 경건의 시간 말씀 (4) | 이춘식 | 2005.09.25 |
| 236 | 부대찌개를 만들다 | 이춘식 | 2005.09.22 |
| 235 | 홈페이지 (1) | 하원아빠 | 2005.09.05 |
| 234 | 단결 ! 이병 손영우입니다. (1) | 앵우 | 2005.08.27 |
| 233 | 쿠키보따리 (2) | 이춘식 | 2005.08.23 |
| 232 | 예쁜 딸 하원이 (2) | 이춘식 | 2005.08.14 |
| 231 | 부자되는 법 (4) | 이춘식 | 2005.08.07 |
| 230 | 산딸기이야기 (4) | 이춘식 | 2005.07.07 |
| 229 | Stylized model 장기부피 계산법 (2) | 이춘식 | 2005.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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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hx2415 (2) | 이춘식 | 2005.04.29 |
| 226 | 학회를 다녀와서 (2) | 이춘식 | 2005.04.22 |
| 225 | 중국선교의 아버지 Hudson Taylor | 이춘식 | 2005.04.15 |
| 224 | 약속에 의지하여(2) (2) | 이춘식 | 2005.04.04 |
너무 귀엽당… ^^
배훈형 넘 축하합니다. 천사같은 두 딸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아름답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지난 10일쯤 LA에서 소포만 붙이고 전화는 못했네요
미국비행 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장철형님. 방문에 감사드리고 배훈형이 제홈에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글 못보시더라도 제가 안부 전할께요.
하원아빠, 사진 퍼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