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도 매일 아침 주님을 만나 힘을 얻고 은혜를 누리기 원한다. 경건의 시간은 나에게 생명줄이다. 경건의 시간에 관한 웍샵을 여러번 인도했지만 나에게 경건의 시간은 정말 깊이가 없었음을 고백한다. 내 옆에서 동행하시는 주님에 대해 내가 이토록 무지했다는 것을… 신뢰하지 못하고 맡기는 법을 모르고… 동행한다는 것의 의미가 모호했고… 주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에 대해 이토록 희미하게 알고 있었다는 것을… 누군가 했던 말대로 나는 속성으로 성장하기 원하지만 주님께서는 강하게 성장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10월에도 little by little 성장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