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No. 207 Name 이춘익 Date 2002.01.02 00:16 Comments 0

Happy New Year!
2002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저의 보잘 것 없는 게시판을 방문해 주시고 위로와 격려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02년에는 또 어떤 절망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가, 또 어떤 은혜가, 또 어떤 축복이 이 게시판을 수놓게 될지… 제 자신도 사뭇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값진 인생을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 원하는 마음 간절한 이 새해의 첫 날에
여러분들 개인의 삶과 가정 위에
동일하신 하나님의 한이 없으신 은혜와 주권이 함께 하시길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riting / Choonik

No Title Name Date
217 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1) 이춘익 2002.02.08
216 토요일을 기다리며 이춘익 2002.01.25
215 I have a dream 이춘익 2002.01.18
214 그냥 사는 이야기… (결편) 이춘익 2002.01.18
213 그냥 사는 이야기… (속편) 이춘익 2002.01.18
212 그냥 사는 이야기… 이춘익 2002.01.18
211 사골 우거지탕과 오곡밥 이춘익 2002.01.12
210 이춘익 2002 기도제목 이춘익 2002.01.11
209 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춘익 2002.01.10
208 *^^*예쁜 조카 심경보…*^^* (2) 이춘익 2002.01.03
207 Happy New Year! 이춘익 2002.01.02
206 Merry Chrismas and Welcome to Korea Freeagent 2001.12.22
205 선규형 축하詩 (플레쉬버전) (1) 이춘익 2001.12.18
204 크리스마스 파티 (1) 이춘익 2001.12.14
203 정직을 통해서 배운 자유함 (2) 이춘익 2001.12.14
202 선규형 박사논문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1) 이춘익 2001.12.08
201 저 한국가요… (2) 이춘익 2001.12.07
200 Happy Thanksgiving 이춘익 2001.11.23
199 뭔가를 남기는 버릇… 이춘익 2001.11.16
198 향수병 이춘익 2001.11.12
197 ♨꼬리곰탕♨을 먹은 날 이춘익 200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