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patch

No. 30 Name 이춘식 Date 2001.02.15 04:20 Comments 0

표준한국인 작업 진행중이다. 벌써 며칠 째 작업 중이지만 진보가 별로 없다. 2월 말까지 결과가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아직 갈길이 멀다. 진보가 없는 작업을 지속하기란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니다. 며칠 째 밤을 새워 작업하고 있으며 춘익이는 열심히 MR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다. 춘익이가 만든 이미지를 사용하여 내가 준비한 향상된 MCNP코드를 통해 Voxel계산이 수행된다. 잠3:5-6 말씀이 더욱 절실하게 와닿는다. 항상 좌우가 막힌 상황에서 이 말씀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번에도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시는 능력을 경험하기 원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48 메리 크리스마스요~~~ 사랑이 맘 2002.12.24
147 하늘소망 (2) 이춘식 2002.12.11
146 STA 지구 주소록 (1) 박영준 2002.12.08
145 형제사랑 (5) 이춘식 2002.11.30
144 Betther Than I (1) 이춘식 2002.11.25
143 하나님의 평가 이춘식 2002.11.20
142 안녕하셔요…? (1) 사랑이 맘 2002.11.12
141 사랑하는 춘식형님의 결혼에 즈음하여… 이형우 2002.10.14
140 형님 결혼 축하드려요~ (5) 이춘익 2002.10.14
139 감동적인 곡을 듣고 (2) 이춘식 2002.09.30
138 게시판 글이 드문 이유를 생각하다가… (1) 이춘식 2002.09.26
137 기뻐하며 찬양하며 이춘식 2002.08.12
136 더불어 산다는 것 (1) 이춘식 2002.08.05
135 iTRS (2) 이춘식 2002.07.30
134 감동적인 가사 이춘식 2002.06.29
133 값비싼 향유를 이춘식 2002.06.24
132 메일주소 문제 이춘식 2002.06.19
131 근황 (2) 이춘식 2002.06.17
130 여기는 미국 (1) 이춘식 2002.06.16
129 월드컵과 논문 이춘식 2002.06.10
128 길이 멀다고 느껴질때… 이춘식 2002.06.04
127 기도의 능력 (1) 이춘식 2002.05.25
126 근황 ^^ 이춘식 2002.05.23
125 수양회준비중 이춘식 2002.05.16
124 Understanding others (1) 이춘식 200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