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비행기에서 ‘하늘소망’이란 찬송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기도덕분에 학회 잘 참석하고 건강합니다. 춘익과 좋은 교제가 되고 있고 앤디형제님과도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오는 과정에서 장시간 여행이 쉽진 않았지만 순간순간 동행하시는 주님께서는 끝없이 마음을 감동시켜 주셨습니다. 한국 형제들이 벌써 그립네요 ^^ 찬송 가사대로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길을 멈추지 않을겁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뭔가를 하면서 여러 모양으로 살아가지만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사랑하는 주님과 더 뜨겁게 사랑을 나누며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얻는 믿음과 담대함으로 세상을 주님의 자녀로서 힘차게 살아가는 삶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멋진 삶이자 결국에 남는 삶이죠. 지금은 새벽이고 잠이 깼고 그래서 깨워주신 걸로 알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럼 또 소식을 전할께요. 많은 기도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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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148 | 메리 크리스마스요~~~ | 사랑이 맘 | 2002.12.24 |
| 147 | 하늘소망 (2) | 이춘식 | 2002.12.11 |
| 146 | STA 지구 주소록 (1) | 박영준 | 2002.12.08 |
| 145 | 형제사랑 (5) | 이춘식 | 2002.11.30 |
| 144 | Betther Than I (1) | 이춘식 | 2002.11.25 |
| 143 | 하나님의 평가 | 이춘식 | 2002.11.20 |
| 142 | 안녕하셔요…? (1) | 사랑이 맘 | 2002.11.12 |
| 141 | 사랑하는 춘식형님의 결혼에 즈음하여… | 이형우 | 2002.10.14 |
| 140 | 형님 결혼 축하드려요~ (5) | 이춘익 | 2002.10.14 |
| 139 | 감동적인 곡을 듣고 (2) | 이춘식 | 2002.09.30 |
| 138 | 게시판 글이 드문 이유를 생각하다가… (1) | 이춘식 | 2002.09.26 |
| 137 | 기뻐하며 찬양하며 | 이춘식 | 2002.08.12 |
| 136 | 더불어 산다는 것 (1) | 이춘식 | 2002.08.05 |
| 135 | iTRS (2) | 이춘식 | 2002.07.30 |
| 134 | 감동적인 가사 | 이춘식 | 2002.06.29 |
| 133 | 값비싼 향유를 | 이춘식 | 2002.06.24 |
| 132 | 메일주소 문제 | 이춘식 | 2002.06.19 |
| 131 | 근황 (2) | 이춘식 | 2002.06.17 |
| 130 | 여기는 미국 (1) | 이춘식 | 2002.06.16 |
| 129 | 월드컵과 논문 | 이춘식 | 2002.06.10 |
| 128 | 길이 멀다고 느껴질때… | 이춘식 | 2002.06.04 |
| 127 | 기도의 능력 (1) | 이춘식 | 2002.05.25 |
| 126 | 근황 ^^ | 이춘식 | 2002.05.23 |
| 125 | 수양회준비중 | 이춘식 | 2002.05.16 |
| 124 | Understanding others (1) | 이춘식 | 2002.05.13 |
혹시 Eckerman만나면 제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Mird Phantom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어오면 좋죠 [06/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