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고상하고 재능을 많이 타고난 천재라도, 가장 학식이 많고 가장 세련된 교육자라도, 어떠한 지위도 어떠한 명성도 이 하나님의 병거를 움직일 수는 없는 것이다. 불붙는 힘, 불붙는 힘만이 이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밀톤과 같은 천재라도 할 수 없다. 레오의 제국을 휘잡을 수 있는 힘도 할 수 없다. 브레이너드의 영은 이것을 할 수 있다. 브레이너드의 영은 하나님을 향하여 영혼들을 향하여 불타고 있었다. 세상의 어떤 힘도, 육적인 어떤 힘도 이 모든 것을 굴복시키고 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강력한 힘과 불꽃을 당해내지 못했다. – 이엠바운즈 ‘기도의 능력’ 중에서 –
* 데이빗 브레이너드 (1718-1747) : 인디언선교의 아버지
데이빗 브레이너드의 이야기가 큰 감동을 줍니다. 곧 29살이 되는데 브레이너드와 같은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05/30-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