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시판에 글이 부족한 것을 혼자서 이리 저리 이유를 생각하다가 얻게된 결론이다. 금새 든 생각은 바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지만 좀더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코 바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이유로 논리가 궁색하다. 근본적인 이유는 생각없이 살기 때문이라고 본다. 생각. 지난 논문기간에도 바쁜 중이었지만 여전히 게시판에는 묵상과 은혜가 넘쳤건만 최근 나의 생활에서 묵상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각의 원천이 바닥난 것이다. 이러한 결론에 대해 스스로 깊이 반성하며 주님과의 관계를 다시 돌아본다.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Comments 1
| No | Title | Name | Date |
|---|---|---|---|
| 148 | 메리 크리스마스요~~~ | 사랑이 맘 | 2002.12.24 |
| 147 | 하늘소망 (2) | 이춘식 | 2002.12.11 |
| 146 | STA 지구 주소록 (1) | 박영준 | 2002.12.08 |
| 145 | 형제사랑 (5) | 이춘식 | 2002.11.30 |
| 144 | Betther Than I (1) | 이춘식 | 2002.11.25 |
| 143 | 하나님의 평가 | 이춘식 | 2002.11.20 |
| 142 | 안녕하셔요…? (1) | 사랑이 맘 | 2002.11.12 |
| 141 | 사랑하는 춘식형님의 결혼에 즈음하여… | 이형우 | 2002.10.14 |
| 140 | 형님 결혼 축하드려요~ (5) | 이춘익 | 2002.10.14 |
| 139 | 감동적인 곡을 듣고 (2) | 이춘식 | 2002.09.30 |
| 138 | 게시판 글이 드문 이유를 생각하다가… (1) | 이춘식 | 2002.09.26 |
| 137 | 기뻐하며 찬양하며 | 이춘식 | 2002.08.12 |
| 136 | 더불어 산다는 것 (1) | 이춘식 | 2002.08.05 |
| 135 | iTRS (2) | 이춘식 | 2002.07.30 |
| 134 | 감동적인 가사 | 이춘식 | 2002.06.29 |
| 133 | 값비싼 향유를 | 이춘식 | 2002.06.24 |
| 132 | 메일주소 문제 | 이춘식 | 2002.06.19 |
| 131 | 근황 (2) | 이춘식 | 2002.06.17 |
| 130 | 여기는 미국 (1) | 이춘식 | 2002.06.16 |
| 129 | 월드컵과 논문 | 이춘식 | 2002.06.10 |
| 128 | 길이 멀다고 느껴질때… | 이춘식 | 2002.06.04 |
| 127 | 기도의 능력 (1) | 이춘식 | 2002.05.25 |
| 126 | 근황 ^^ | 이춘식 | 2002.05.23 |
| 125 | 수양회준비중 | 이춘식 | 2002.05.16 |
| 124 | Understanding others (1) | 이춘식 | 2002.05.13 |
힘내세요 춘식이형 [09/27-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