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여전도회관에서 광일이형의 결혼식이 있었다.
광일이형은 내가 군대에 있었을 때 나를 영적으로 도와주었던 리더이다.
점심 식사 선약이 있어서 식사를 빨리 마친 후 택시를 타고 식장으로 달려갔다.
많은 하객들이 있었고 목사님의 주례 말씀이 막 끝나가고 있었다.
형제 자매들이 모두 함께 웃는 얼굴로 사진도 찍었다.
언제나 믿음으로 살아가는 광일이형이었는데, 이제 생활관에서 다신 볼 수 없게 된 것이 아쉽긴하다.
하지만, 광일이형! 행복하게 사세요! 라고 전하고 싶다.
비록 지금은 양가 친지들이 믿지는 않으시지만, 분명히 주님께서 모두다 주님 품으로 불러들이실 것을 믿으면서….
| No | Title | Name | Date |
|---|---|---|---|
| 126 |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이춘익 | 2001.06.26 |
| 125 | 논문 인쇄를 맡기면서… | 이춘익 | 2001.06.22 |
| 124 | 반가운 비였습니다…. | 이춘익 | 2001.06.18 |
| 123 | 나비 | ansoo | 2001.06.14 |
| 122 | Re..감사함니다 | 정렬 | 2001.06.14 |
| 121 | 귀한 형제 정렬.. | 이춘익 | 2001.06.12 |
| 120 |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 | 이춘익 | 2001.06.09 |
| 119 | 자동차? | 이춘익 | 2001.06.06 |
| 118 | 범사에 감사하라-노트북을 수리하며.. | 이춘익 | 2001.05.28 |
| 117 | Re..형 죄송해요…… | 이춘익 | 2001.05.26 |
| 116 | 형 죄송해요…… | 철이 | 2001.05.26 |
| 115 | Re..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 이춘익 | 2001.05.24 |
| 114 | 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 정철현 | 2001.05.24 |
| 113 | 이모의 편지 | 이춘익 | 2001.05.24 |
| 112 | Ambassador팀의 해체 위기(?) | 이춘익 | 2001.05.23 |
| 111 | 내 모습 | 이춘익 | 2001.05.22 |
| 110 | Re..고마운 현수에게 | 이춘익 | 2001.05.22 |
| 109 | 오늘도 나의 힘이 된….춘익형에게 | ansoo | 2001.05.22 |
| 108 |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춘익 형에게.. | 웽우 | 2001.05.19 |
| 107 | Flight Schedule | 이춘익 | 2001.05.12 |
| 106 | 아파트계약 | 이춘익 | 2001.05.12 |
| 105 | 웃으며 살자 | 이춘익 | 2001.04.25 |
| 104 | 교비 유학생 합격 축하 | 이승묵 | 2001.04.26 |
| 103 | 교비유학생 합격 | 이춘익 | 2001.04.25 |
| 102 | 교비유학생 신청 | 이춘익 | 2001.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