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갑네요.^^*
철이덕분에 오늘에서야 이 게시판에 와봅니다.
네비게이토선교회로 가고싶게 만드는 이유중의 하나가 형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뛰어나고 많은 달란트를 가졌지만 더 낮은자리에서 겸손해 하시는 형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MIT를 포기하셨단 글을 볼때는 너무 안타까웠지만 제 2,3탄에서 그것으로 인해 더욱 겸손해지는 형을 보면서 정말 은혜로웠었죠.
결국 이많은 게시판의 글들을 거의 다 읽어버리고 있네요..^^;;
앞으로 여기 글써도 되죠? 플로리다로 가셔도 이 게시판 사용하실거죠?
저도 형과 비슷한..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의 모습이 제게는 너무나 큰 도전이 되네요.
하나님 안에서 살면서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가지고 계신 형을 봅니다.
오피스 시디 잘 썼구요..^^ 나중에 바쁘시지 않을때…얘기해 보구 싶네요.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평안하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126 |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이춘익 | 2001.06.26 |
| 125 | 논문 인쇄를 맡기면서… | 이춘익 | 2001.06.22 |
| 124 | 반가운 비였습니다…. | 이춘익 | 2001.06.18 |
| 123 | 나비 | ansoo | 2001.06.14 |
| 122 | Re..감사함니다 | 정렬 | 2001.06.14 |
| 121 | 귀한 형제 정렬.. | 이춘익 | 2001.06.12 |
| 120 |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 | 이춘익 | 2001.06.09 |
| 119 | 자동차? | 이춘익 | 2001.06.06 |
| 118 | 범사에 감사하라-노트북을 수리하며.. | 이춘익 | 2001.05.28 |
| 117 | Re..형 죄송해요…… | 이춘익 | 2001.05.26 |
| 116 | 형 죄송해요…… | 철이 | 2001.05.26 |
| 115 | Re..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 이춘익 | 2001.05.24 |
| 114 | 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 정철현 | 2001.05.24 |
| 113 | 이모의 편지 | 이춘익 | 2001.05.24 |
| 112 | Ambassador팀의 해체 위기(?) | 이춘익 | 2001.05.23 |
| 111 | 내 모습 | 이춘익 | 2001.05.22 |
| 110 | Re..고마운 현수에게 | 이춘익 | 2001.05.22 |
| 109 | 오늘도 나의 힘이 된….춘익형에게 | ansoo | 2001.05.22 |
| 108 |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춘익 형에게.. | 웽우 | 2001.05.19 |
| 107 | Flight Schedule | 이춘익 | 2001.05.12 |
| 106 | 아파트계약 | 이춘익 | 2001.05.12 |
| 105 | 웃으며 살자 | 이춘익 | 2001.04.25 |
| 104 | 교비 유학생 합격 축하 | 이승묵 | 2001.04.26 |
| 103 | 교비유학생 합격 | 이춘익 | 2001.04.25 |
| 102 | 교비유학생 신청 | 이춘익 | 2001.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