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계약

No. 106 Name 이춘익 Date 2001.05.12 03:00 Comments 0

학교가 정해진 이후에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 중 하나는
그곳에 가서 어디에서 지낼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
지난 2주동안 이 문제로 많은 고심을 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 곳과 계약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 전화, 이메일, 비자카드 등을 활용하여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사실 그곳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약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맡길 뿐이다.

월rent는 $460였다.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한다.

Writing / 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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