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준비해오던 GRE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도 잘 몰랐고…
최근 모의고사를 보면
그런대로 괜찮은 점수가 나온다.
가장 큰 이유는 형제들과 어머니의 기도임을 나는 믿는다.
나는 그렇게 논리적이지 못한 사람이 아니었던가?
사람들의 말이 모의고사보다 실제 시험이 훨씬 어렵다고 한다.
아무렴 어떤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거칠 것이 없을 것을 믿는다.
하지만, 긴장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_-a
끝까지 기도하면서 임해야겠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No | Title | Name | Date |
|---|---|---|---|
| 126 |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이춘익 | 2001.06.26 |
| 125 | 논문 인쇄를 맡기면서… | 이춘익 | 2001.06.22 |
| 124 | 반가운 비였습니다…. | 이춘익 | 2001.06.18 |
| 123 | 나비 | ansoo | 2001.06.14 |
| 122 | Re..감사함니다 | 정렬 | 2001.06.14 |
| 121 | 귀한 형제 정렬.. | 이춘익 | 2001.06.12 |
| 120 |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어준다는 것… | 이춘익 | 2001.06.09 |
| 119 | 자동차? | 이춘익 | 2001.06.06 |
| 118 | 범사에 감사하라-노트북을 수리하며.. | 이춘익 | 2001.05.28 |
| 117 | Re..형 죄송해요…… | 이춘익 | 2001.05.26 |
| 116 | 형 죄송해요…… | 철이 | 2001.05.26 |
| 115 | Re..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 이춘익 | 2001.05.24 |
| 114 | 춘익이형..저 철현입니다. | 정철현 | 2001.05.24 |
| 113 | 이모의 편지 | 이춘익 | 2001.05.24 |
| 112 | Ambassador팀의 해체 위기(?) | 이춘익 | 2001.05.23 |
| 111 | 내 모습 | 이춘익 | 2001.05.22 |
| 110 | Re..고마운 현수에게 | 이춘익 | 2001.05.22 |
| 109 | 오늘도 나의 힘이 된….춘익형에게 | ansoo | 2001.05.22 |
| 108 |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춘익 형에게.. | 웽우 | 2001.05.19 |
| 107 | Flight Schedule | 이춘익 | 2001.05.12 |
| 106 | 아파트계약 | 이춘익 | 2001.05.12 |
| 105 | 웃으며 살자 | 이춘익 | 2001.04.25 |
| 104 | 교비 유학생 합격 축하 | 이승묵 | 2001.04.26 |
| 103 | 교비유학생 합격 | 이춘익 | 2001.04.25 |
| 102 | 교비유학생 신청 | 이춘익 | 2001.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