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No. 1 Name 이춘익 Date 2000.11.26 21:06 Comments 0

형을 잘 만나서 저도 홈페이지 비슷한 것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삶 속에서 겪는 주님의 은혜들을 담고 싶습니다.
언제나 주님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God Bless you all!!

Writing / Choonik

No Title Name Date
11 갈2:20…… 봉 현수 2000.11.27
10 Hey, man! 왱우 2000.11.27
9 For god 이배훈 2000.11.27
8 Fighting 춘익형제 김상훈 2000.11.27
7 마영돈 형님의 편지.. 이춘익 2000.11.27
6 춘익아, diary 오픈을 축하한다. 윤홍진 2000.11.27
5 Re..渡美의 의미 이춘익 2000.11.27
4 渡美의 의미 이춘식 2000.11.27
3 아버지의 편지 이춘익 2000.11.26
2 GRE시험을 이틀 앞두고… 이춘익 2000.11.26
1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