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No. 319 Name 이춘식 Date 2010.07.13 21:10 Comments 3

하원이가 열심히 공부해서 엄마에게 20불을 받았습니다! 옆에서 보는 아빠는 모녀의 열심에 감탄할 뿐입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10.07.14 05:23

    땀과 신뢰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훈장!

  2. Yusung Kim 2010.07.20 15:31

    Wow. Just Wow. I am for sure she (Hawon) should learn way more than Kitan ..Korean…Helping, such as ‘hard-working’ ‘consistency’ ‘beveloping good habit’… I am learning from your family again. Now, I am about to be a father of middle schooler…and still have a 3-yr-old boy. I hope choonsik hyung’s family are doing good and peaceful under his grace

  3. 이춘식 2010.07.20 15:51

    유성형제! 난 지금 AAPM에 왔고 용복이랑 다들 만났다. 유성형제도 오는 줄 알았는데 아쉽군. 나중에 더 좋은 기회에 얼굴 한번 보면 좋겠다. 그럼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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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51 지민이의 하원사랑^^ 유승연 2004.10.10
150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유승연 2004.09.21
149 두 번째 아랫니 유승연 2004.09.20
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144 하원이 백일 (2) 유승연 2004.07.10
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136 제2차 가정예배 이춘식 2004.06.13
135 하원이 잠 재우기 유승연 2004.06.11
134 가정예배를 드리다… 유승연 2004.06.09
133 생활속의 아이들 유승연 2004.06.07
132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유승연 2004.06.04
131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유승연 2004.06.04
130 기침감기와 결막염 (1) 유승연 2004.06.04
129 흔들침대를 사다. (1) 유승연 2004.05.29
128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유승연 2004.05.28
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