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엄마 생일축하!

No. 299 Name Choonsik Date 2009.05.22 16:59 Comments 3

하원엄마 생일을 맞아 조촐한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하원엄마의 생일을 맞아 (5/22) 작은 파티를 했습니다. 놀랍게도 한국 식품점에 가면 한국형(?) 케익을 살 수 있습니다. (두원이가 자꾸만 초를 불어서 하원이가 입을 막고 있습니다)
4년전 어린 하원이를 데리고 미국에 건너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 준 최고의 친구이고 만년 매력적인 연인이며 잠잠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귀한 리더입니다.
4년간 어려운 순간들도 많이 있었지만 매순간 기쁘게 함께하며 조용하지만 강력한 기도로 주님과 동행해온 하나님의 여인입니다.
마음을 다해 넘치도록 섬기기 좋아하여 항상 주변 사람들이 풍족해지고 특별한 일 없어도 그냥 함께 있고 싶어하는 좋은 사람입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09.05.22 18:05

    축하한다. 표정이 살아 있는 사진들이다.

  2. 이규리 2009.05.23 11:22

    큰엄마 생일 축하해요~!! 큰엄마 사랑해요~~!! 큰엄마는 규리를 사랑해요. 규리도 사랑해요. 규리는 TV를 조금만 보고 있어요. 그리고 게임도 조금만 하고 그다음 규리 침대도 옮겼어요. (규리가 불러주는걸 받아적습니다.)

  3. 심선혜 2009.05.25 15:56

    아, 언니!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맞는 첫 생일이네요! 축복하고 사랑해요! 아, 근데 언니의 그 미모는 시간도 거스르며 해를 거듭해 갈수록 우아해 지시니…. 비결이 뭔지요…하하 아마도 형부의 글속에 느껴지는 사랑이 언니를 그렇게 만든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51 지민이의 하원사랑^^ 유승연 2004.10.10
150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유승연 2004.09.21
149 두 번째 아랫니 유승연 2004.09.20
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144 하원이 백일 (2) 유승연 2004.07.10
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136 제2차 가정예배 이춘식 2004.06.13
135 하원이 잠 재우기 유승연 2004.06.11
134 가정예배를 드리다… 유승연 2004.06.09
133 생활속의 아이들 유승연 2004.06.07
132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유승연 2004.06.04
131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유승연 2004.06.04
130 기침감기와 결막염 (1) 유승연 2004.06.04
129 흔들침대를 사다. (1) 유승연 2004.05.29
128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유승연 2004.05.28
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