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drummer boy

No. 287 Name 이춘식 Date 2008.12.15 09:54 Comments 1

Come they told me, pa rum pum pum pum
A new born King to see, pa rum pum pum pum
Our finest gifts we bring, pa rum pum pum pum
To lay before the King, pa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So to honor Him, pa rum pum pum pum,
When we come

Little Baby, pa rum pum pum pum
I am a poor boy too, pa rum pum pum pum
I have no gift to bring, pa rum pum pum pum
That’s fit to give the King, pa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Shall I play for you, pa rum pum pum pum,
On my drum?

Mary nodded, pa rum pum pum pum
The ox and lamb kept time, pa rum pum pum pum
I played my drum for Him, pa rum pum pum pum
I played my best for Him, pa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Then He smiled at me, pa rum pum pum pum
Me and my drum.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그동안 생각없이 듣던 “북치는 어린 소년” 캐롤이었는데 얼마전 영어 원가사를 들으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 “Little Baby. I am a poor boy too. I have no gift to bring that’s fit to give the King… Shall I play for you on my drum? Mary nodded. The ox and lamb kept time. I played my drum for Him. I played my best for Him… He smiled at me” 가진 것 없는 소년의 모습이 나를 보는 것 같다. 흠없고 순전한 주님 앞에 나는 언제나 가진 것 없는 작은 소년일 뿐이다.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진 것들은 모두 보잘 것 없을 뿐… 내가 가진 것은 주님께서 내게 맡기신 작은 북. 최선을 다해 북을 연주한다… 주님을 위해서. 언젠가 주님 다시 볼 그 날에 열심히 연주한 그 북소리를 들으며 주님께서 웃어주실 것이다. 주님 다시 볼 그날에…

Comments 1

  1. 이승묵 2008.12.19 01:18

    가사가 감동이고 묵상은 더욱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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