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과 10월은 하원이 다니는 학교를 오전반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난 중요한 시기에 아빠 엄마와 시간을 좀더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었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오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 9월 들어 처음 학교에 갔고 정말 재미있었는지 학교에서 데려오는 내내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왔습니다. 뭘 하든지 즐기는 하원이가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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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과 10월은 하원이 다니는 학교를 오전반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난 중요한 시기에 아빠 엄마와 시간을 좀더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었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오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 9월 들어 처음 학교에 갔고 정말 재미있었는지 학교에서 데려오는 내내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왔습니다. 뭘 하든지 즐기는 하원이가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지민이의 하원사랑^^ | 유승연 | 2004.10.10 |
| 150 |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 유승연 | 2004.09.21 |
| 149 | 두 번째 아랫니 | 유승연 | 2004.09.20 |
| 148 | 아랫니 나기 시작 | 유승연 | 2004.08.26 |
| 147 | 혼자서 업기 성공!! | 유승연 | 2004.08.05 |
| 146 | 낯가리기 시작하다… | 유승연 | 2004.07.29 |
| 145 | 아빠는 부재 중… | 유승연 | 2004.07.14 |
| 144 | 하원이 백일 (2) | 유승연 | 2004.07.10 |
| 143 | 자녀 양육(3) | 유승연 | 2004.07.04 |
| 142 | 하원이의 하루일과 | 유승연 | 2004.06.30 |
| 141 |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 유승연 | 2004.06.29 |
| 140 | 자녀 양육(1) | 유승연 | 2004.06.22 |
| 139 | 아빠의 자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6.22 |
| 138 | 뒤집기 성공!! | 유승연 | 2004.06.22 |
| 137 | 제3차 가정예배 | 유승연 | 2004.06.20 |
| 136 | 제2차 가정예배 | 이춘식 | 2004.06.13 |
| 135 | 하원이 잠 재우기 | 유승연 | 2004.06.11 |
| 134 | 가정예배를 드리다… | 유승연 | 2004.06.09 |
| 133 | 생활속의 아이들 | 유승연 | 2004.06.07 |
| 132 |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 유승연 | 2004.06.04 |
| 131 |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 유승연 | 2004.06.04 |
| 130 | 기침감기와 결막염 (1) | 유승연 | 2004.06.04 |
| 129 | 흔들침대를 사다. (1) | 유승연 | 2004.05.29 |
| 128 |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 유승연 | 2004.05.28 |
| 127 |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 유승연 | 2004.05.18 |
아무쪼록 튼튼하고 착하게 자라거라.
하원이 사진들 좀 퍼갈께요.. 울 홈피에다가…넘 멋있어요.. 백점 백점
이 사진을 왜 지금에야 봤을까….. 이제 자주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