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하원이

No. 249 Name 이춘식 Date 2007.09.04 19:52 Comments 2

9월과 10월은 하원이 다니는 학교를 오전반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둘째가 태어난 중요한 시기에 아빠 엄마와 시간을 좀더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었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오시는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오늘 9월 들어 처음 학교에 갔고 정말 재미있었는지 학교에서 데려오는 내내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왔습니다. 뭘 하든지 즐기는 하원이가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7.09.06 21:40

    아무쪼록 튼튼하고 착하게 자라거라.

  2. 권정아 2007.09.18 06:14

    하원이 사진들 좀 퍼갈께요.. 울 홈피에다가…넘 멋있어요.. 백점 백점
    이 사진을 왜 지금에야 봤을까….. 이제 자주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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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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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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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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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