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다양한 활동

No. 216 Name 이춘식 Date 2006.09.20 20:51 Comments 2

하원이가 preschool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더 똘똘해진 느낌이 듭니다. 집에서도 엄마의 다양한 배려로 여러가지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최근 마미꼬 아줌마가 주고간 고무로 된 블럭을 가지고 엄마랑 집을 만든 모습입니다. 하원이가 이걸 하고 나서는 계속 집 만들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엄마랑 Walmart에 가서 물감과 스케치북을 사왔습니다. 이전에 할아버지께서 물감으로 뭔가 그리셨을 때 하원이가 좋아했다는 것에 착안하여 생각해낸 엄마의 아이디어였는데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포스터 칼라 어린이용을 사서는 하루에 한줄씩(한줄에 6개정도 달려있었음) 써서 이틀만에 다 써버렸습니다.
엄마랑 그림 그리는 사진 또 한장입니다. 엄마가 어떻게 하나 자세히 보고 있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6.09.20 23:37

    아무데나 칠하지 않는 게 기특하구나. 사랑의 아이디어, 그래 그게 최고지. 하원인 행복해.

  2. 이춘익 2006.09.22 08:22

    집 만들기 좋아하는 하원이 ^^ 규리 만나서 재밌게 놀았나 모르겠네요. 하원이 사랑해~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51 지민이의 하원사랑^^ 유승연 2004.10.10
150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유승연 2004.09.21
149 두 번째 아랫니 유승연 2004.09.20
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144 하원이 백일 (2) 유승연 2004.07.10
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136 제2차 가정예배 이춘식 2004.06.13
135 하원이 잠 재우기 유승연 2004.06.11
134 가정예배를 드리다… 유승연 2004.06.09
133 생활속의 아이들 유승연 2004.06.07
132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유승연 2004.06.04
131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유승연 2004.06.04
130 기침감기와 결막염 (1) 유승연 2004.06.04
129 흔들침대를 사다. (1) 유승연 2004.05.29
128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유승연 2004.05.28
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