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쓴 곡 (직접 노래)

No. 203 Name 이춘식 Date 2006.06.18 14:25 Comments 1

하원이가 노래 부르는 것을 PDA로 녹음했습니다. 혼자 두면 가끔 이렇게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데 어떤 곡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하여간 도취되어 노래를 부릅니다. 어쩌면 특정 곡을 부른다고 하는 것이 음정이 맞지 않고 가사가 없으니 아빠, 엄마에게는 작곡한걸로 들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규리네서 전자피아노를 얻은 다음부터 하원이 수업시간 중에서 음악시간이 추가되었습니다. 여러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죠. 이 자리를 빌어 제수씨에게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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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1. 이춘익 2006.06.30 08:02

    하하하 이제서야 들었어요. 규리가 하원이가 왔는 줄 알고 “언니야!” 하면서 두리번 거리며 찾아다니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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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51 지민이의 하원사랑^^ 유승연 2004.10.10
150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유승연 2004.09.21
149 두 번째 아랫니 유승연 2004.09.20
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144 하원이 백일 (2) 유승연 2004.07.10
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136 제2차 가정예배 이춘식 2004.06.13
135 하원이 잠 재우기 유승연 2004.06.11
134 가정예배를 드리다… 유승연 2004.06.09
133 생활속의 아이들 유승연 2004.06.07
132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유승연 2004.06.04
131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유승연 2004.06.04
130 기침감기와 결막염 (1) 유승연 2004.06.04
129 흔들침대를 사다. (1) 유승연 2004.05.29
128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유승연 2004.05.28
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