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감사합니다.

No. 191 Name 이춘식 Date 2006.03.31 18:30 Comments 0

며칠전에 하원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6개월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게도 느껴졌던 시간동안 할아버지는 하원이, 할머니께서는 규리를 돌봐주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하원이의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매일 색다른 이벤트로 하원이의 호기심을 채우기에 충분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닌 매일 한결같이 하원이와 같이 놀아주시고 기저귀도 갈아주셨던 은혜를 생각하며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할아버지께서 계시지 않는 건너방에 종종 가서 “할아버지야~” 이렇게 할아버지를 찾는 하원이를 보며 계시는 동안 차지하셨던 자리가 더 큰 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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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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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유승연 2004.09.21
149 두 번째 아랫니 유승연 2004.09.20
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144 하원이 백일 (2) 유승연 2004.07.10
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136 제2차 가정예배 이춘식 2004.06.13
135 하원이 잠 재우기 유승연 2004.06.11
134 가정예배를 드리다… 유승연 2004.06.09
133 생활속의 아이들 유승연 2004.06.07
132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유승연 2004.06.04
131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유승연 2004.06.04
130 기침감기와 결막염 (1) 유승연 2004.06.04
129 흔들침대를 사다. (1) 유승연 2004.05.29
128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유승연 2004.05.28
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