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5/22일이 하원엄마 생일이었습니다. 타국에서 미역국을 끓여줄 사람이 없으니 제가 손수 끓여주려고 했으나 하원엄마가 만류하여 그냥 지나갔습니다. 커다란 케익을 사려고 했으나 하원엄마가 손수만든 바나나푸딩으로 대신하기로 했죠. (사진은 식사 이후 후식겸 푸팅에 초를 꽂아서 축하하는 장면입니다) 대신에 마쭈리라는 고급 일식집에 가서 근사하게 식사를 한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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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5/22일이 하원엄마 생일이었습니다. 타국에서 미역국을 끓여줄 사람이 없으니 제가 손수 끓여주려고 했으나 하원엄마가 만류하여 그냥 지나갔습니다. 커다란 케익을 사려고 했으나 하원엄마가 손수만든 바나나푸딩으로 대신하기로 했죠. (사진은 식사 이후 후식겸 푸팅에 초를 꽂아서 축하하는 장면입니다) 대신에 마쭈리라는 고급 일식집에 가서 근사하게 식사를 한번 했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지민이의 하원사랑^^ | 유승연 | 2004.10.10 |
| 150 |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 유승연 | 2004.09.21 |
| 149 | 두 번째 아랫니 | 유승연 | 2004.09.20 |
| 148 | 아랫니 나기 시작 | 유승연 | 2004.08.26 |
| 147 | 혼자서 업기 성공!! | 유승연 | 2004.08.05 |
| 146 | 낯가리기 시작하다… | 유승연 | 2004.07.29 |
| 145 | 아빠는 부재 중… | 유승연 | 2004.07.14 |
| 144 | 하원이 백일 (2) | 유승연 | 2004.07.10 |
| 143 | 자녀 양육(3) | 유승연 | 2004.07.04 |
| 142 | 하원이의 하루일과 | 유승연 | 2004.06.30 |
| 141 |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 유승연 | 2004.06.29 |
| 140 | 자녀 양육(1) | 유승연 | 2004.06.22 |
| 139 | 아빠의 자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6.22 |
| 138 | 뒤집기 성공!! | 유승연 | 2004.06.22 |
| 137 | 제3차 가정예배 | 유승연 | 2004.06.20 |
| 136 | 제2차 가정예배 | 이춘식 | 2004.06.13 |
| 135 | 하원이 잠 재우기 | 유승연 | 2004.06.11 |
| 134 | 가정예배를 드리다… | 유승연 | 2004.06.09 |
| 133 | 생활속의 아이들 | 유승연 | 2004.06.07 |
| 132 |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 유승연 | 2004.06.04 |
| 131 |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 유승연 | 2004.06.04 |
| 130 | 기침감기와 결막염 (1) | 유승연 | 2004.06.04 |
| 129 | 흔들침대를 사다. (1) | 유승연 | 2004.05.29 |
| 128 |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 유승연 | 2004.05.28 |
| 127 |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 유승연 | 2004.05.18 |
실질을 쫓는 생활 태도가 대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