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엄마 생일

No. 177 Name 이춘식 Date 2005.06.01 07:00 Comments 1

얼마전 5/22일이 하원엄마 생일이었습니다. 타국에서 미역국을 끓여줄 사람이 없으니 제가 손수 끓여주려고 했으나 하원엄마가 만류하여 그냥 지나갔습니다. 커다란 케익을 사려고 했으나 하원엄마가 손수만든 바나나푸딩으로 대신하기로 했죠. (사진은 식사 이후 후식겸 푸팅에 초를 꽂아서 축하하는 장면입니다) 대신에 마쭈리라는 고급 일식집에 가서 근사하게 식사를 한번 했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5.08.30 22:10

    실질을 쫓는 생활 태도가 대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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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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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144 하원이 백일 (2) 유승연 2004.07.10
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136 제2차 가정예배 이춘식 2004.06.13
135 하원이 잠 재우기 유승연 2004.06.11
134 가정예배를 드리다… 유승연 200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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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유승연 200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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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