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의 아랫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 전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아랫 입술을 빨아서 손으로 만져보니 까끌까끌만 했습니다.
아마도 이가 나려고 가려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제는 조그맣고 귀여운 하얀 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성장 단계에 맞게 한걸음씩 자라나는 하원이…
하나님께서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하원아!! 이제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줄게^^ 조금씩 꼭꼭 씹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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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의 아랫니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 전부터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아랫 입술을 빨아서 손으로 만져보니 까끌까끌만 했습니다.
아마도 이가 나려고 가려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제는 조그맣고 귀여운 하얀 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성장 단계에 맞게 한걸음씩 자라나는 하원이…
하나님께서 건강하게 성장시켜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하원아!! 이제 맛있는 거 많이 만들어줄게^^ 조금씩 꼭꼭 씹어 먹자~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지민이의 하원사랑^^ | 유승연 | 2004.10.10 |
| 150 |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 유승연 | 2004.09.21 |
| 149 | 두 번째 아랫니 | 유승연 | 2004.09.20 |
| 148 | 아랫니 나기 시작 | 유승연 | 2004.08.26 |
| 147 | 혼자서 업기 성공!! | 유승연 | 2004.08.05 |
| 146 | 낯가리기 시작하다… | 유승연 | 2004.07.29 |
| 145 | 아빠는 부재 중… | 유승연 | 2004.07.14 |
| 144 | 하원이 백일 (2) | 유승연 | 2004.07.10 |
| 143 | 자녀 양육(3) | 유승연 | 2004.07.04 |
| 142 | 하원이의 하루일과 | 유승연 | 2004.06.30 |
| 141 |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 유승연 | 2004.06.29 |
| 140 | 자녀 양육(1) | 유승연 | 2004.06.22 |
| 139 | 아빠의 자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6.22 |
| 138 | 뒤집기 성공!! | 유승연 | 2004.06.22 |
| 137 | 제3차 가정예배 | 유승연 | 2004.06.20 |
| 136 | 제2차 가정예배 | 이춘식 | 2004.06.13 |
| 135 | 하원이 잠 재우기 | 유승연 | 2004.06.11 |
| 134 | 가정예배를 드리다… | 유승연 | 2004.06.09 |
| 133 | 생활속의 아이들 | 유승연 | 2004.06.07 |
| 132 |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 유승연 | 2004.06.04 |
| 131 |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 유승연 | 2004.06.04 |
| 130 | 기침감기와 결막염 (1) | 유승연 | 2004.06.04 |
| 129 | 흔들침대를 사다. (1) | 유승연 | 2004.05.29 |
| 128 |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 유승연 | 2004.05.28 |
| 127 |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 유승연 | 2004.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