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태어난지 백일이 되었습니다^^.
이제 허리와 목에 힘도 많이 생기고, 뒤집기도 잘하고, 눈도 잘 맞추며 옹알이를 합니다.
하원이의 백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가와 외가에서 많은 선물과 축하로 관심을 보여주셨는데,
눅2:52말씀에서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럽게 자라는 하원이로 인해 감사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눅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증조할아버지께서 눅2:40 말씀으로 예배를 준비하셨고,
온가족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자리에서 지민언니와 하원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해주셨습니다. 많은 가족과 형제자매들이 하원이를 위해 기도해주심이 감사합니다…
눅2:40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아빠엄마는 하원이를 위해 백설기를 준비하였고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기도부탁을 하며 떡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100일 동안 은혜와 사랑으로 건강하게 돌보아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하원이가 누가복음의 말씀처럼
건강하고, 지혜로우며, 은혜를 풍성히 누려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럽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하원아!.
하나님과 여러 분들께 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이 감사하구나.
엄마는 더 겸손히 기도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공급받은 힘과 은혜로 하원이를 양육해야 함을 생각한단다. 항상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잊지 말고 감사하자꾸나…
그리고 많이 사랑해…
하원이를 보면서 또 아기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답니다..사랑스러운 아기..하원이..
백일동안 무사히 잘 커준 것처럼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고 예쁘게 자랄것을 기도합니다..참 그리고 하원이는 사진이 아주 잘 받아요!!
언니! 기도와 하원이를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려요^^.
저두 지민이를 옆에서 지켜보며 지혜롭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모습에 기쁘고 자랑스럽답니다. 이제 지민이가 이~쁜 동생을 봐야 할텐데…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