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지만, 점점 무거워지는 하원이의 잠투정을 받기에
엄마의 힘이 부족해서 흔들침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침대가 아늑하고 좋은지 조금만 흔들어 주어도 스르르 잠이 드는 하원이를 보며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동안 엄마가 안아주며 재워 주었던 기억도 좋을 것이라 생각하니 가장 적당한 때에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원아~. 푹자고 무럭무럭 자라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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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가 무럭무럭 자라면서 감사의 마음이 가득하지만, 점점 무거워지는 하원이의 잠투정을 받기에
엄마의 힘이 부족해서 흔들침대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침대가 아늑하고 좋은지 조금만 흔들어 주어도 스르르 잠이 드는 하원이를 보며 진작 사줄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그동안 엄마가 안아주며 재워 주었던 기억도 좋을 것이라 생각하니 가장 적당한 때에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원아~. 푹자고 무럭무럭 자라렴^^. 많이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지민이의 하원사랑^^ | 유승연 | 2004.10.10 |
| 150 |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 유승연 | 2004.09.21 |
| 149 | 두 번째 아랫니 | 유승연 | 2004.09.20 |
| 148 | 아랫니 나기 시작 | 유승연 | 2004.08.26 |
| 147 | 혼자서 업기 성공!! | 유승연 | 2004.08.05 |
| 146 | 낯가리기 시작하다… | 유승연 | 2004.07.29 |
| 145 | 아빠는 부재 중… | 유승연 | 2004.07.14 |
| 144 | 하원이 백일 (2) | 유승연 | 2004.07.10 |
| 143 | 자녀 양육(3) | 유승연 | 2004.07.04 |
| 142 | 하원이의 하루일과 | 유승연 | 2004.06.30 |
| 141 |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 유승연 | 2004.06.29 |
| 140 | 자녀 양육(1) | 유승연 | 2004.06.22 |
| 139 | 아빠의 자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6.22 |
| 138 | 뒤집기 성공!! | 유승연 | 2004.06.22 |
| 137 | 제3차 가정예배 | 유승연 | 2004.06.20 |
| 136 | 제2차 가정예배 | 이춘식 | 2004.06.13 |
| 135 | 하원이 잠 재우기 | 유승연 | 2004.06.11 |
| 134 | 가정예배를 드리다… | 유승연 | 2004.06.09 |
| 133 | 생활속의 아이들 | 유승연 | 2004.06.07 |
| 132 |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 유승연 | 2004.06.04 |
| 131 |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 유승연 | 2004.06.04 |
| 130 | 기침감기와 결막염 (1) | 유승연 | 2004.06.04 |
| 129 | 흔들침대를 사다. (1) | 유승연 | 2004.05.29 |
| 128 |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 유승연 | 2004.05.28 |
| 127 |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 유승연 | 2004.05.18 |
하원이 살림이 점점 늘어가네요..저희집도 지민이 짐이 집의 반정도를 차지하는거 같습니다^^흔들흔들 침대..하원이는 구름속에서 잠을 자듯 편안하겠네요..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