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출생

No. 111 Name 이춘식 Date 2004.04.04 20:03 Comments 0

출생에 관련된 내용은 photo gallery에 올렸습니다. 오늘은 퇴원한지 하루가 지난 다음날이다. 하원이는 똥오줌생성시, 배고프거나 목마를 때 정확하게 운다. 울면 필요를 채워주고 그러면 다시 잔다. 참으로 심플한 life style이 아닐수없다. 어제는 하원이가 똥을 엄청 싸놓고도 그냥 잘 자고 있다가 엄마가 똥냄새를 맡아서 열어보니 많은 양의 똥이 있어서 기가 막혔다고 한다. 하원이는 참 순한것 같다. 트림도 하고, 재채기도하고, 방귀도 곧잘 뀌고, 배고프면 입을 오물거리고 젖 먹을 때는 쌕쌕거리며 젖을 빤다. 참으로 신기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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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51 지민이의 하원사랑^^ 유승연 2004.10.10
150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유승연 2004.09.21
149 두 번째 아랫니 유승연 2004.09.20
148 아랫니 나기 시작 유승연 2004.08.26
147 혼자서 업기 성공!! 유승연 2004.08.05
146 낯가리기 시작하다… 유승연 2004.07.29
145 아빠는 부재 중… 유승연 2004.07.14
144 하원이 백일 (2) 유승연 2004.07.10
143 자녀 양육(3) 유승연 2004.07.04
142 하원이의 하루일과 유승연 2004.06.30
141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유승연 2004.06.29
140 자녀 양육(1) 유승연 2004.06.22
139 아빠의 자랑, 하원이^^ 유승연 2004.06.22
138 뒤집기 성공!! 유승연 2004.06.22
137 제3차 가정예배 유승연 2004.06.20
136 제2차 가정예배 이춘식 2004.06.13
135 하원이 잠 재우기 유승연 2004.06.11
134 가정예배를 드리다… 유승연 2004.06.09
133 생활속의 아이들 유승연 2004.06.07
132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유승연 2004.06.04
131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유승연 2004.06.04
130 기침감기와 결막염 (1) 유승연 2004.06.04
129 흔들침대를 사다. (1) 유승연 2004.05.29
128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유승연 2004.05.28
127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유승연 2004.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