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이 아주 먹음직스러워 한장 사진으로 남긴다. 영화는 “9살 인생”이라는 영화였다. 눈물을 자아내게하는 영화였다. 아이의 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어머니의 아이를 향한 자랑스러움과 사랑이 잘 녹아있었고 그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영화를 보고나서 9시정도 되었었고 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choonsiklee.com archive
볶음밥이 아주 먹음직스러워 한장 사진으로 남긴다. 영화는 “9살 인생”이라는 영화였다. 눈물을 자아내게하는 영화였다. 아이의 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어머니의 아이를 향한 자랑스러움과 사랑이 잘 녹아있었고 그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영화를 보고나서 9시정도 되었었고 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51 | 지민이의 하원사랑^^ | 유승연 | 2004.10.10 |
| 150 | 이유식스케줄(지민홈에서 펌^^) | 유승연 | 2004.09.21 |
| 149 | 두 번째 아랫니 | 유승연 | 2004.09.20 |
| 148 | 아랫니 나기 시작 | 유승연 | 2004.08.26 |
| 147 | 혼자서 업기 성공!! | 유승연 | 2004.08.05 |
| 146 | 낯가리기 시작하다… | 유승연 | 2004.07.29 |
| 145 | 아빠는 부재 중… | 유승연 | 2004.07.14 |
| 144 | 하원이 백일 (2) | 유승연 | 2004.07.10 |
| 143 | 자녀 양육(3) | 유승연 | 2004.07.04 |
| 142 | 하원이의 하루일과 | 유승연 | 2004.06.30 |
| 141 | 자녀 양육(2) – 고린도전서 13장 | 유승연 | 2004.06.29 |
| 140 | 자녀 양육(1) | 유승연 | 2004.06.22 |
| 139 | 아빠의 자랑, 하원이^^ | 유승연 | 2004.06.22 |
| 138 | 뒤집기 성공!! | 유승연 | 2004.06.22 |
| 137 | 제3차 가정예배 | 유승연 | 2004.06.20 |
| 136 | 제2차 가정예배 | 이춘식 | 2004.06.13 |
| 135 | 하원이 잠 재우기 | 유승연 | 2004.06.11 |
| 134 | 가정예배를 드리다… | 유승연 | 2004.06.09 |
| 133 | 생활속의 아이들 | 유승연 | 2004.06.07 |
| 132 |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 | 유승연 | 2004.06.04 |
| 131 | 서울 시민의 숲에 다녀오다. | 유승연 | 2004.06.04 |
| 130 | 기침감기와 결막염 (1) | 유승연 | 2004.06.04 |
| 129 | 흔들침대를 사다. (1) | 유승연 | 2004.05.29 |
| 128 |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 (1) | 유승연 | 2004.05.28 |
| 127 | 아빠, 엄마 만나지 3년 되는 날…사랑의 열매 하원이^^ (2) | 유승연 | 2004.05.18 |
지금까지 아버님, 어머님 모실때마다 차가 없어서 죄송했는데 이제 드디어 차로 모시며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았네요^^. 가장 정확한 때에 차를 공급해 주셔서, 아버님 옆에서 연수도 잘하고 온가족이 즐겁게 나들이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