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하원아빠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온 가족이 E-mart에 다녀왔습니다. 마트에서 차 청소도구와, 방석, 영보와 하은이 선물 등을 사며 즐거운 쇼핑을 하였습니다. 아직 경험이 많지않은데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운전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웠습니다^^. 하원이 낳고 난 후 품에 꼭~ 안고 택시를 타고 와야 하나 했는데 아빠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집에 올 수 있게 되었네요. 하나님께서 우리 하원이가 태어나기 전에 여러가지를 선하게 준비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한치의 오차도 없으시고 생각하고 구하는 것보다 더 넘치게 채우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더 섬기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원아! 하나님께서 우리 하원이를 참 많이 사랑하시고 필요를 넘치게 채워주시는구나. 하나님의 사랑과 가족들, 형제, 자매들의 사랑이 너무나 커서 엄마는 감사할 뿐이란다. 우리 하원이도 사랑에 감사하며 은혜를 잊지 않고 열심히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될 것을 믿는단다^^. 그럼 엄마 배속에서 잘 자고 곧 만나자~ 사랑해 하원아…
와우 형님 차 사신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 차선 변경시에 항상 조심하시구요. 그리고 항상 방어운전 잊지마세요! 저도 오늘 운전하다가 어떤 아줌마가 갑자기 뒤도 안돌아보고 끼어드는 바람에 큰 일 날뻔 했답니다. 다행이 옆차선에 오던 차가 없어서 재빨리 피했죠. ^^;; 아무튼 기도할께요. 화이팅!
차 사셨어요? 어머!축하드려요..무엇보다 하원이에게 반가운 소식이네요..아가있을땐 차가 꼭 필요하더라구요..울 지민이도 시승식은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