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이 저물어 가는 이 시기에 한 해를 정리하며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기도문들로 게시판을 구성하고 싶다. 1997년 형제를 양육하기 위한 기도의 방향을 얻는 중요한 기도였다.
하나님 그가 역사상 가장 훌륭한 사람 중 하나가 되며 그리스도를 보며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주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제 기도의 짐입니다. 열정적으로 간구하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그가 삶에서 성공하거나 세상에서 출세하기를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그의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저의 생각에 의해 제시된 형상이 아닌 그리스도의 진정한 형상으로 화하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이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가 저의 빈약한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저와는 별도로 그에게 보여주시기를 원합니다. 그에게로 저도 이제 겨우 갖기 시작한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