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멜의 운전면허시험

No. 302 Name 이춘익 Date 2004.08.05 12:42 Comments 1

오늘 아침은 부지런을 떨어야했다.
필기시험은 합격하고 도로주행에서 떨어진 오멜을 면허시험장에 데려다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면허시험장이 주말에는 문을 닫기 때문에 우리는 9:30 오멜이 도서관에 알바를 하러 가기전에 모든 일을 끝내기로 했다.

오멜은 게인스빌의 남동쪽에 살고 나는 북서쪽에 살기 때문에 차로도 약 30분이 걸린다. 7시에 집을 나서 7:30에 오멜을 태우고 8:00경에 면허시험장에 도착했다. (시험장이 우리집 근처 ㅡ.ㅡ’)

그동안 경험하고 또 줏어들은 모든 정보들을 알려주고 또 주님께 기도하였다.
결과는 합격. 시험장을 나와 오멜이 일하는 곳에 9:30 전에 데려다 줄 수 있었다.

최근 이사야 말씀을 읽으면서 섬김의 특권에 대해서 묵상했는데 순종할 수 있어 감사했다.
이사야58:10 “Feed the hungry and help those in trouble. Then your light will shine out from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around you will be as bright as day.” (NLT버전)

오멜이 합격한 것이 우선 기뻤고 또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통해서 행하실 일들을 생각하니 또 기뻤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자 섬김을 행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동기일까… 지난 수양회 때 ‘섬김’ 워크샾을 인도한 재철이형에게 여쭤봐야겠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4.08.05 23:29

    잘했다에 한표!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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