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와봤습니다.

No. 149 Name 태준 Date 2001.07.29 20:11 Comments 0

안녕하십니까, 춘익형. 춘식이형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와 봤는데 춘익형 소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일직근무를 막 마치고 오전 일과가 OFF라서 지금 동기방의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춘익형이 낯선 땅에서도 작은 일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의뢰하는 모습이 제겐 많이 힘이 되고 본이 됩니다. 형제들이 어디서나 동일하게 살아가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습을 이렇게 눈으로 보도록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최근에 사람들하고나, 근무나 좀 피곤했었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형제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26 Interview with God (2) 이춘익 2002.03.17
225 주님의 사랑이 항상 너의 곁에 함께 하기를 박진홍 2002.03.12
224 불확정성의 원리(uncertainty principle) (1) 이춘익 2002.02.25
223 (속)운전면허 딴 이야기.. (1) 이춘익 2002.02.21
222 운전면허 딴 이야기.. 이춘익 2002.02.16
221 새해 큰 일꾼 되십시오 *^^* 이춘익 2002.02.13
220 눈물이 왈칵 쏟아졌나 봅니다. 심준섭 2002.02.11
219 지난 겨울 WTP때 찍었던 팀사진 이춘익 2002.02.11
218 작은 여유.. (5) 이춘익 2002.02.09
217 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1) 이춘익 2002.02.08
216 토요일을 기다리며 이춘익 2002.01.25
215 I have a dream 이춘익 2002.01.18
214 그냥 사는 이야기… (결편) 이춘익 2002.01.18
213 그냥 사는 이야기… (속편) 이춘익 2002.01.18
212 그냥 사는 이야기… 이춘익 2002.01.18
211 사골 우거지탕과 오곡밥 이춘익 2002.01.12
210 이춘익 2002 기도제목 이춘익 2002.01.11
209 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춘익 2002.01.10
208 *^^*예쁜 조카 심경보…*^^* (2) 이춘익 2002.01.03
207 Happy New Year! 이춘익 2002.01.02
206 Merry Chrismas and Welcome to Korea Freeagent 2001.12.22
205 선규형 축하詩 (플레쉬버전) (1) 이춘익 2001.12.18
204 크리스마스 파티 (1) 이춘익 2001.12.14
203 정직을 통해서 배운 자유함 (2) 이춘익 2001.12.14
202 선규형 박사논문 통과를 축하드립니다. (1) 이춘익 2001.12.08